[동남아서부협의회] ‘제4회 Team Korea 네트워크의 날’ 참석 한인사회 화합과 통일 공감대 확산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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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동남아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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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5-11-27 11:00 ~ 2025-11-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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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방콕 칼튼호텔
제4회 Team Korea 네트워크의 날 참석 한인사회 화합과 통일 공감대 확산 다짐
홍지희 신임 협의회장, ‘팀 코리아(Team Korea)’ 일원으로 적극적인 협력 의지 표명 - 공공기관·기업·한인단체 등과 교류하며 민주평통의 역할과 비전 공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서부협의회(협의회장 홍지희)는 지난 11월 27일(목) 방콕 칼튼호텔에서 주태국대한민국대사관 주최로 열린 ‘제4회 Team Korea 네트워크의 날’ 행사에 참석하여 태국 내 주요 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태국 주재 공공기관, 진출기업, 한인단체, 경제단체 및 국제기구 근무자 등 약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사회와 진출기업, 공공부문을 아우르는 ‘팀 코리아’의 협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홍지희 협의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홍지희 협의회장은 참석자들에게 신임 협의회장으로서의 공식적인 첫 인사를 전하며, 새롭게 출범한 협의회의 비전과 활동 계획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홍 협의회장은 이날 발언을 통해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가 수행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자문 및 건의, 동남아 서부 지역 내 통일 공감대 확산, 동포사회 화합을 위한 가교 역할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참석한 각계 관계자들의 이해와 협력을 구했다.
홍지희 협의회장은 "지난 1년간 태국의 정치·경제적 도전 속에서도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팀 코리아 구성원들의 노고에 깊이 공감한다"며, "민주평통 역시 팀 코리아의 핵심 일원으로서 교민 사회의 통합과 한-태 협력 관계 증진, 그리고 자유 민주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각 기관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박용민 주태국대한민국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성과를 이어온 교민과 기업들의 노력을 격려했으며,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향후 더욱 깊은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는 이번 네트워크의 날 참석을 계기로, 태국 내 공공 및 민간 부문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재외동포 사회의 통일 에너지 결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이은철 협의회 간사 puacwsea@gmail.com>
- 지역회의/협의회 : 동남아서부
- 작성자 : 지역협의회
- 작성일 : 2025.11.28
- 조회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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