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목표 및 활동방향

활동목표, 활동전략, 활동방향
제20기 활동방향
활동방향 추진과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건의·자문 강화
국민 소통 기반의 정책건의 프로세스 정착
정책건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 확대
지역의 평화·통일 중심 역할 수행
평화·통일 플랫폼으로서 지역조직 위상 제고
국민 통합형 평화·통일 공론장 형성
지역별 남북교류협력 방안 모색
동포사회와 함께 평화·통일 공공외교 선도
동포사회와의 협력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국제사회의 한반도 평화 공감대 확산
청년 세대의 평화·통일 역할 강화
2030의 창의성으로 한반도 미래담론 형성
청년의 주도하는 평화·통일 공감 확산
뉴미디어를 활용한 평화·통일 활동 활성화

  • 활동방향별 세부 추진과제

1.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건의·자문 강화

  • 국민 소통 기반의 정책건의 프로세스 정착
    • 국민 참여 사업 활성화로 현장 의견수렴 활동 강화
      • 좌담회, 강연회, 토론회 등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 추진 시 활발한 국민 의견수렴 활동 전개, 결과 축적 및 정책건의에 반영
    • 지역협의회 정기회의 기능 강화
      • 정기회의를 협의회 활동 논의뿐만 아니라 국민과의 소통 결과(의견수렴)를 공유하는 장으로 활용
    • 정책건의 결과를 활용한 실천 활동 추진
      • 정책건의 결과 및 내용을 자문위원에게 적극 공유, 유관기관과의 협업으로 실천 가능한 과제 발굴 및 추진
  • 정책건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 확대
    • 정책건의 역할 수행에 필요한 기본 교육 추진
      • 사전교육(온라인 오리엔테이션), 정책건의 안내서* 제작‧배포 및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 참여 독려
      *
      정책건의 의미, 절차, 자문위원의 역할, 정책건의 활용 방법 등을 담은 콘텐츠(영상물 또는 책자)
      **
      남북관계 및 북한에 대한 객관적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지식서비스인 ‘평화통일 창(窓)’을 적극 활용하여 자문위원 정책건의
      역량 제고
    • 자문위원 정책건의 기회 확대 및 역량 강화
      • 모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자문위원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프로그램(함께하는 정책제안) 추진으로 정책건의 역량 제고

2. 지역의 평화·통일 중심 역할 수행

  • 평화‧통일 플랫폼으로서 지역조직 위상 제고
    • 지역조직 강화를 통한 평화‧통일 활동 지속
      • 평화‧통일 활동 중심체로서의 선도적 역할 수행을 위한 지원 확대
      • 대행기관과 함께 평화‧통일 협력사업 적극 추진
    • 지역사회와의 연계로 평화‧통일 활동 시너지 제고
      • 종교‧문화‧예술‧학술 등 다양한 분야의 평화‧통일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사업 추진 및 홍보 강화
  • 국민 통합형 평화‧통일 공론장 형성
    • 사회적 대화를 통한 국민 참여 기회 확대
      • 남북관계 주요 계기 시, 보수‧중도‧진보를 망라하는 각계 인사가 참여하는 원탁토론, 열린 평화통일포럼 등 사회적 대화의 장 마련
    • 공론장 마련으로 평화‧통일에 관한 갈등 완화
      • 남북관계 발전, 남북교류협력 및 남북 간 합의내용 공동이행 등 주요 주제에 대한 다양한 주체와의 논의와 공감대 형성
  • 지역별 남북교류협력 방안 모색
    • 자치분권형‧협치형 교류협력을 위한 지역 기반 조성
      • 대행기관, 지역 평화‧통일 관련 기관 및 단체와의 소통 확대로 지역회의‧협의회별 북한의 협력 대상지역 선정 및 조사 연구 진행
    • 남북 지역 간 교류협력 효과 제고를 위한 단계적 협력 과제 모색
      • 방역‧보건협력, 생태교류, 산림·환경협력, 평화관광 등 지역조직 차원에서 실천 가능한 사업 발굴 및 추진방안 마련

3. 동포사회와 함께 평화·통일 공공외교 선도

  • 동포사회와의 협력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 동포사회와의 소통 확대로 공공외교 역량 결집
      • 동포사회 의견수렴 확대 및 소통 일상화로 남북 합의사항 이행, 남북교류협력 등 주요 현안에 관한 역량 결집 및 지지 확보
    • 해외 조직의 평화‧통일 구심점 역할 수행
      • 남북관계 주요 계기를 활용한 재외동포‧현지인과의 협업사업 추진으로 평화‧통일 공공외교 효과 제고
      남북 UN동시가입 30주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및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
  • 국제사회의 한반도 평화 공감대 확산
    • 활동력‧전문성을 갖춘 해외 인적자원 발굴 및 교류 활성화
      • 현지 오피니언리더 대상 평화‧통일 공공외교 집중 전개
      • 주니어평통 등 차세대 인적 자원 양성 프로그램 추진‧확대
      • 국가별 재외공관‧동포단체 등과의 협업 강화를 통한 사업 추진
    • 평화‧통일 공공외교 모범사례 발굴 및 동포사회에 확산
      • 동포사회와의 협력으로 지역별·대상별 특성에 따른 평화·통일 공공외교 활동 전개, 결과 적극 공유
      종전선언, 북미 이산가족 상봉, 북미 간 연락사무소 설치 등이 포함된 ‘한반도 평화 법안’이 미 의회에서 발의(‘21.5월)
      브라질 연방하원의원 171명의 종전선언 지지 서명(‘20.12월)

4. 청년 세대의 평화·통일 역할 강화

  • 2030의 창의성으로 한반도 미래담론 형성
    • 미래지향적 평화담론 형성을 위한 논의의 장 마련
      • 2030 커뮤니티를 통한 의견수렴으로 평화‧통일 관심 제고
      • 2030세대의 참여와 소통의 장이 되는 평통 청년사업 구상‧추진
    • ‘한반도 평화‧통일 미래비전’ 제시
      • 2030 자문위원이 평화‧통일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청년세대와 함께 실천한 결과를 ‘한반도 미래비전’으로 발표
  • 청년이 주도하는 평화‧통일 공감 확산
    • 청년의 참여 및 주도적 역할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 확대
      • 청년세대의 특성에 맞는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 발굴로 참여 제고
      •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청년의 활동 범위 확대
      국무총리실 청년정책추진위원회‧국무조정실 청년정책추진단, 지역별 청년정책 관련 부서(서울시 청년청 등), 청년단체 등
    • 청년의 역량과 전문성이 발휘될 수 있는 조직 운영
      • 청년 맞춤형 회의체‧모임 운영 등 지역협의회 운영의 유연성 제고
      • 청년 분과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의 역량 발휘 기회 부여
  • 뉴미디어를 활용한 평화‧통일 활동 활성화
    • 평화‧통일 메시지 공유 및 활동 공간으로 뉴미디어 활용
      • 청년들이 한반도 평화‧통일을 주제로 논의하고 경험하는 공간으로서 뉴미디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확대
    • 청년 자문위원의 ‘평화‧통일 1인 미디어’ 역할 강화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