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부산지역회의 출범대회 개최(11.25.)

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 출범대회


- 한반도 평화 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자문위원 실천 역량 결집-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부의장 박사익)는 11월 25일(화) 부산시청 대강당에서『제22기 부산지역회의 출범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대회에는 박사익 부산부의장, 박학민 사무차장, 성희엽 부산시미래혁신부시장, 16개 부산지역 협의회장, 자문위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부산지역회의 출범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22기 부산지역회의는 박사익 부의장과 16개 부산지역 협의회장, 자문위원 928명으로 구성되어, 지난 11월 1일부터 2년 임기를 시작했다.  앞으로 부산시민과 함께 한반도 평화 공존과 공동성장을 향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안동진 MBC 아나운서의 사회로, △박사익 부산부의장 개회사, △성희엽 부산시미래혁신부시장 축사, △이해찬 수석부의장 영상 격려사, △박학민 사무차장 인사, △부산지역 협의회장 소개, △자문위원 선서, △자문위원의 비전과 다짐, △이창희 코리아연구원 원장의 '이재명 정부 대북·통일정책의 애해' 특별 강연,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사익 부산부의장 개회사]

  박사익 부산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새로운 한반도 시대를 맞아 정부가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평화체제를 향한 실질적 진전 등 평화·통일의 원칙을 재정립하고 있다”며 “오늘 출범하는 제22기 민주평통 자문회의는 단순한 자문기구에 머물지 않고 평화·통일 과제를 추진하는 핵심 플랫폼 역할자가 되자”고 말했다.

[성희엽 부산시미래혁신부시장 축사]

  성희엽 부산시미래혁신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며, 급변하는 한반도 국제정세 속에서 부산지역회의가 평화통일 운동의 기반을 더욱 굳건히 다지고 국민적 합의를 이끌어내는데 앞장서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해찬 수석부의장 영상격려사]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영상격려사를 통해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도 평화통일은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며, 꾸준한 설득과 소통이 남북관계 개선과 평화공존을 여는 핵심임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헌신하는 자문위원들의 열정에 감사와 존경을 전했다.

[박학민 사무차장 인사말]

  박학민 사무차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22기 민주평통이 국민과 함께 활동하는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특히 부산지역회의가 한반도의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의미를 알리고 실천하는 평화통일의 주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문위원 선서 : 김근영 부산청년위원장 / 오지원 해운대구협의회 자문위원]

[부산지역 간부자문위원 소개]

[자문위원 발언대]

  이어진 자문위원 발언대에서는 3명의 자문위원이 대표로 자문위원의 비전과 다짐을 공유하였다. 각각 내가 바라는 민주평통 (유호영 사상구협의회 자문위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민주평통 (여해영 연제구협의회 자문위원), 나의 활동다짐 (박성준 사하구협의회 자문위원)을 주제로 발표하며 22기 자문위원으로서 활동 의지를 함께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강연(이재명 정부 대북.통일정책의 이해) : 이창희 코리아연구원 원장]


[평화통일 퍼포먼스]

  마지막으로 자문위원들은 제22기 슬로건 “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미래”를 함께 외치며 퍼포먼스를 진행했고, 기념촬영을 끝으로 출범대회를 마무리했다. 제22기 민주평통 자문위원은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목표로 2년의 임기동안 각 지역에서 활발한 평화통일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 소속명 : 남부지역과
  • 작성자 : 이현정
  • 연락처 : 02-2250-2251
  • 작성일 : 2025.11.27
  • 조회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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