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전북지역회의 출범대회 개최(11.25.)
제22기 전북지역회의 출범대회 개최
-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자문위원 실천 역량 결집 -

▲ 행사장 전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부의장 김영복)는 11월 25일(화) 전북특별자치도청 공연장에서 「제22기 전북지역회의 출범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대회에는 김영복 전북부의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장 및 전북지역 14개 협의회장을 비롯해 자문위원 600여명이 참석하여 제22기 전북지역회의의 출범을 선포했다.

▲ 김영복 전북부의장 개회사
김영복 전북부의장은 개회사에서 "우리는 평화공존의 길을 흔들림 없이 개척하며 통일의 씨앗을 지역사회 곳곳에 심어 나가야할 책무를 가지고 있다"며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이라는 제22기의 목표를 충실히 실현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축사
김관영 지사는 축사에서 "남북이 걸어갈 평화의 길에 전북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 지 자문위원의 경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하며, "자문위원 여러분의 헌신과 실천에 전북특별자치도 또한 힘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장 축사
문승우 의장은 축사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길을 앞장서 열어가고 있는 자문위원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민주평통 전북지역회의가 도민의 목소리를 수용하면서 평화통일의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이해찬 수석부의장 격려사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영상 격려사에서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평화통일은 반드시 가야할 길"임을 강조하고, "꾸준히 설득하고 소통해야 어려운 남북관계가 조금씩 숨통을 틔워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자문위원 선서
이어 민주평통법 제12조에 따라 자문위원 선서를 진행했다. 김종덕 자문위원과 원태경 자문위원이 대표 자문위원으로서 "국법을 준수하고, 맡은 바 사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선서했다.

▲ 간부위원 소개
전북부의장은 지역협의회장으로 임명된 14명의 간부위원들을 소개하였으며, 자문위원들은 박수로 앞으로의 활동을 격려했다.

▲ 방용승 사무처장 인사
이어진 순서로 방용승 사무처장의 인사가 있었다. 방용승 사무처장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민주평통에 주어진 시대적 소명은 평화공존의 제도화"임을 강조하며, "전북지역회의가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의미를 알리고 실천하는 평화통일의 주체로 우뚝 서도록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다.

▲ 정재진 남부지역과장 업무보고
한편, 정재진 남부지역과장은 제22기 민주평통 활동 목표, 자문위원의 역할, 사무처 지원계획 등을 보고하며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 자문위원 발언대
이어진 자문위원 발언대에는 3명의 자문위원이 대표로 자문위원의 비전과 다짐을 공유했다. 각각 △내가 바라는 민주평통(김선화 자문위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민주평통(김윤권 자문위원) △나의 활동다짐(이정찬 자문위원)을 주제로 발표하며 제22기 자문위원으로서 활동 의지를 함께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 기념촬영
마지막으로 자문위원들은 제22기 슬로건 "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미래"를 함께 외치며 퍼포먼스를 진행했고, 기념촬영으로 출범대회를 마무리했다.
- 소속명 : 남부지역과
- 작성자 : 이기훈
- 연락처 : 02-2250-2388
- 작성일 : 2025.11.27
- 조회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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