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위원 평화통일 전문강사 양성과정 역량강화교육 개최
자문위원 평화통일 전문강사 양성과정 역량강화교육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장 방용승)는 2.26.(목)~27.(금), 1박2일 간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에서 ‘자문위원 평화통일 전문강사 양성과정 역량강화교육(1기)’을 개최했다. 역량강화교육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자문위원 53명이 참석하였다. 역량강화교육은 1일차 △오리엔테이션, △입교식, △통일강연, △소그룹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2일차에도 △ 통일강연, △소그룹토론을 이어나간 다음, 마지막에 △토론결과발표 순으로 마무리하였다.
먼저, 1일차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무처 이우식 사업총괄과장이 평화통일 전문강사 양성과정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참석인원 전원이 자기소개 및 각오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참석인원 모두가 이번 전문강사 양성과정에 엄청난 열정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방용승 사무처장 인사말씀>
입교식에서는 방용승 사무처장의 인사말씀이 있었다. 방용승 사무처장은 “전문강사 양성과정에 합격하신 자문위원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전문강사로서 긍지를 가지고 활동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엄현숙 교수 강연>
강연시간에는 엄현숙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교수가 ‘정부의 통일정책과 남북관계’를 주제로 강연을 하였다.
<정일영 박사 강연>
이어서, ‘이재명 정부의 평화공존 공동성장 통일정책’를 주제로 한 정일영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책임연구위원의 강연이 이어졌다.
곧이어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분임토론이 이어졌다. 참석 자문위원들은 전문강사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열띤 토론을 이어나갔다.

<김진향 의장 강연>
2일차에는 ‘평화공존이 우리의 삶에 끼치는 영향’을 주제로 김진향 한반도 평화경제회의 의장의 강연이 이어졌다.

<이성주 국장 강연>
잠시 휴식 후, 이어서 이성주 경기평화교육센터 국장의 ‘북한을 바라보는 시각과 관점’이라는 제목의 강연이 이어졌다.
두 강의를 마치고 곧바로 분임토론이 이어졌다. 2일차임에도 불구하고 참석 자문위원들은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토론을 이어나갔다.

<정진헌 교수 강연>
점심식사 후 정진헌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교수의 ‘다름과 공존: 분단사회에서의 통합’이라는 제목의 강연이 이어졌다.

그리고 1박2일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토론결과발표와 소감발표 시간이 이어졌다. 열띤 토론의 결과와 1박2일간의 소감을 발표하는데 너무 짧은 시간이었다.
역량강화과정에 참석한 한 자문위원은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민족공동체통일방안이나 정부의 정책에 대해 다시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하면서, “전문강사로서 열심히 공부해서 통일에 무관심한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3월 17일과 27일에는 연습강의와 피드백이 진행되는 추가교육(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
- 소속명 : 사업총괄과
- 작성자 : 이승주
- 연락처 : 02-2250-2253
- 작성일 : 2026.03.04
- 조회 :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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