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서부협의회] 2026년 신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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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동남아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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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1-06 10:00 ~ 2026-01-0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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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동남아서부협의회 사무국
2026년 신년 간담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자문위원은 책임과 의무가 명확, 국가와 지역사회 위한 소중한 희생과 봉사의 자리”
- 홍지희 협의회장, 제22기 운영 방향 및 조직 기강 확립 강조
- 월 1회 정례 간담회 추진 및 지회 운영비 지원 등 실질적 개선안 논의/현지 사회 공공외교 활동 비전 제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서부협의회(협의회장 홍지희)는 2026년 1월 6일 오전 10시, 협의회 사무국에서 ‘동남아서부협의회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홍지희 협의회장을 비롯해 박운섭 수석부회장, 신하종 감사 등 주요 임원 및 자문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서로 덕담을 나누며 희망찬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간담회는 제22기 협의회의 운영 방향을 재정립하고, 조직 기강 확립 및 향후 주요 사업 일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지희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로의 다름과 차이를 이해하고 함께 만들어 가는 가족같은 협의회가 되자고 강조하며, 앞으로의 비전과 목표를 제시하고 자문위원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홍 회장은 “평통 자문위원직은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한 ‘희생과 봉사’의 자리”라고 역설하며, “자문위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평화 통일과 공공외교 활동에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협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도 논의됐다. 협의회는 자문위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견 차이를 좁히기 위해 ‘월 1회 정례 간담회’를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동남아서부협의회 소속 지회에 원할한 운영비 지원으로 지회 활동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조직 기강 확립에 대한 강력한 의지도 표명되었다. 평통 위원들의 단합을 저해하는 행위, 여성 및 청년 자문위원의 권익보호, 허위 사실 유포, 인권 침해 등 평화 통일 활동에 지장을 초래하는 부정적 행위에 대해서는 협의회 내 윤리위원회를 통해 원칙에 입각, 철저히 대응할 방침임을 분명히 했다.

이어진 간담회 시간에서 자문위원들은 협의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바람과 의견을 아끼지 않았으며, ‘태국 남부 수해 성금 태국 적십자사 전달’ 활동에 대한 평가와 ‘태국 한국전 참전협회와 협력’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홍지희 협의회장을 비롯해 박운섭 수석부회장, 신하종 감사, 천애자 여성분과위원장, 정성희 아태지역회의 체육분과 위원장, 김범준 공공외교분과위원장, 강병수 대외협력분과위원장, 이세직 청년분과위원장, 이중기 재무, 이은철 간사 및 김영훈, 최용재, 조병선, 김승주, 홍성호, 박철현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민주평통 동남아서부협의회 이은철 간사
puacwsea@gmail.com
- 지역회의/협의회 : 동남아서부
- 작성자 : 지역협의회
- 작성일 : 2026.01.07
- 조회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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