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남부협의회] 2026년도 운영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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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동남아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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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1-07 11:30 ~ 2026-01-0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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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롯데 에비뉴 Noodle King 미팅 룸(자카르타)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남아남부협의회는 2026년 1월 7일(수) 오전 11시 30분부터 약 3시간 동안, 자카르타 소재 롯데에비뉴 Noodle King 미팅룸에서 제22기 출범 이후 첫 운영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운영회의는 이정휴 협의회장이 주최하고 정제의 간사가 사회를 보았으며, 협의회 소속 자문위원 총 14명이 참석하여 새롭게 출범한 제22기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2년간 협의회 활동의 기초를 다지는 자리가 됐다. 특히 제22기 임기의 첫 운영회의인 만큼, 회의 전반에 걸쳐 협의회 운영에 대한 기대와 의지가 활발하게 오갔다.
회의에는 ▲청년분과(하영빈) ▲대외협력분과(이승수) ▲공공외교분과(이주한) ▲여성분과(김은희) ▲기획홍보분과(홍윤경) 총 5개 분과위원장들이 참여했으며, 각 분과는 제22기 임기 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과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분과별 특성과 강점을 살린 사업 방향과 실행 가능한 운영 방안이 공유되며, 분과 중심의 실질적 활동 체계를 구축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자문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통일 관련 교육 참여 확대 방안도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협의회는 독일, 중국, 대한민국 등에서 진행되는 통일·평화 관련 교육 프로그램에 위원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독려하고,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공유·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자문위원 스스로가 통일에 대한 전문 지식과 자격을 갖추고, 이를 바탕으로 현지 사회에서 공공외교를 실천하는 주체로 성장해 나가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자매결연 추진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이뤄졌다. 자매결연이 형식적인 교류에 그치지 않고, 분과 활동과 연계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제22기 임기 동안 중점적으로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동남아남부협의회는 이번 운영회의를 통해 제22기 활동의 방향성과 실행 의지를 분명히 하며, ‘전문성 있는 자문위원’, ‘분과 중심의 실행 조직’, ‘공공외교 실천 주체’라는 제22기의 정체성을 공유했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논의와 교육 참여를 통해 위원 역량을 강화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 확산에 적극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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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협의회 : 동남아남부
- 작성자 : 지역협의회
- 작성일 : 2026.01.09
- 조회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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