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안산시협의회 부설 통일대학 총동문회 월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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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경기 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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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1-28 11:00 ~ 2026-01-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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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한양대에리카 컨벤션센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회장 나종찬) 부설 통일대학 총동문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조직의 결속을 다지고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1월 28일 오전 11시, 한양대학교 에리카 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도 첫 월례회의’에는 남영민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고문단, 각 기수 회장, 운영위원, 산하 단체(산악회, 무지개봉사단)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평통 안산시협의회 나종찬 협의회장(통일대학 학장), 김원용 간사, 이유진 행정실장 등이 함께 자리하며 동문회에 힘을 보탰다.

▲ 나종찬협의회장(통일대학장) 축사
박상길 총동문회 사무총장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 남영민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회장직을 연임하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올 한 해도 총동문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발로 뛰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진 축사에서 나종찬 통일대학 학장은 최근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별세에 대한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무거운 마음으로 단상에 올랐다. 나 학장은 “통일대학과 민주평통은 상하관계가 아닌, 평화통일을 향해 함께 걷는 동반자적 운명체”라고 강조하며, “남영민 회장님이 열정적으로 봉사할 수 있도록 학장으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26기 통일대학 원우 모집에 동문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조직 확대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 회의전경
한편, 통일대학 총동문회는 이번 회의에서 다루지 못한 수석부회장 임명에 따른 차기 회장직 수행 여부, 2026년도 예산안 확정, 정관 개정 준비단 발족 등의 안건을 오는 3월 임시총회를 통해 심도 있게 논의하기로 하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민주평통 안산시협의회 부설 통일대학은 앞으로도 지역 내 통일 담론 확산과 동문 간의 끈끈한 네트워크를 통해 안산시의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 기념촬영
문의 : 안산시협의회 (031-482-5910)
- 지역회의/협의회 : 경기 안산시
- 작성자 : 이유진
- 연락처 : 031-482-5910
- 작성일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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