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안산시협의회, 통일대학 역대 총동문회장 초청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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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경기 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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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2-11 18:30 ~ 2026-02-1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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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마루야끼
민주평통 안산시협의회, 통일대학 역대 총동문회장 초청 간담회
김원용 간사 사회로 진행, “통일대학의 전통과 미래 잇는 상생 발전의 길 모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회장 나종찬)는 지난 2월 11일 오후 6시, 안산시협의회 부설 통일대학의 역대 총동문회장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원용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통일대학 제26기 개강을 앞두고, 그동안 통일대학을 이끌어온 역대 회장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나종찬 협의회장, 김원용 간사를 비롯해 정동관 초대 동문회장(현 평통 감사), 이한수, 유승찬, 장문섭(현 평통 부회장), 박석원,
강호용(현 22기 자문위원) 고문 등 역대 총동문회장단 9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나종찬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역대 총동문회장님들이 보여주신 헌신적인 리더십 덕분에 오늘날의 통일대학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현재 동문회를 이끌고 계신 남영민 총동문회장님과 함께 통일대학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역대 고문님들께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초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한 정동관 고문은 “최근 협의회 통일교육분과위원장을 다시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26기 통일대학 원우 모집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활기찬 개강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함께 자리한 역대 고문단 또한 “안산시협의회와 통일대학이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끈끈한 협력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협의회 측은 현재 자문위원을 맡고 있지 않은 이한수, 유승찬, 박석원 역대 고문들에게 별도로 준비한 소정의 선물과 식사를 대접하며 예우를 갖췄으며, 고문단 측에서도 협의회에 화답의 선물을 전달하는 등 훈훈한 광경이 연출되었다.
이후 이어진 차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친목을 도모하며, 안산 지역 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통일대학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 나종찬협의회장(右)과 총동문회 역대 회장
문의 : 안산시협의회(031-482-5910)
- 지역회의/협의회 : 경기 안산시
- 작성자 : 이유진
- 연락처 : 031-482-5910
- 작성일 : 2026.02.12
- 조회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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