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협의회, 설맞이 북한이탈주민 50가구에 성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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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경기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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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2-12 11:00 ~ 2026-02-1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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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용인시청 시장접견실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
- 북한이탈주민 50가구에 설맞이 성금 500만원 지정기탁(전달)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이하 ‘민주평통’, 회장 추상구)는 2026년 2월 12월(목) 오전11시, 용인시청 시장 접견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 계층 및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는‘사랑의 열차 이어달기기’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였다.

(左) 지엔티이엔지&그린텍 대표 추상구 300만원 기탁모습, (右) 민주평통용인시협의회 200만원 기탁모습 1.
성금 500만원은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 자문위원 일동 200만원, 추상구 회장이 대표로 있는 ㈜지엔티이엔지&그린텍에서 300만원을 기탁하여 마련되었다. 이날 기탁식에는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 추상구 회장을 비롯하여 구송회·이재혁·이영미 3개 구별 지회장과 임철희 간사가 참석했으며, 총500만원의 성금은 가구당 10만원씩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추상구 협의회장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운동에 동참하는 일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자유를 찾아 탈북한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고 말했으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가 올해 목표액 14억원을 넘겨 20여억 이상을 모금할 수 있었다.“며 ”따뜻한 생활 공동체를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左) 민주평통용인시협의회 200만원 기탁모습 2. (右) 기탁식 후 소통 모습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사업(사랑의 김장나눔, 힐링 문화체험 등), 통일공감대 확산 및 자문위원 역량강화 사업(청소년 및 가족 역사통일 골든벨, 통일시대 시민교실, 자문위원 워크샵, 분기별 정기회의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22기에는 소규모 분임토의와 분과위원장 회의 등으로 사업 아이디어를 구상.수립하고 있다.
(문의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 031-324-9777)
- 지역회의/협의회 : 경기 용인시
- 작성자 : 조경미
- 연락처 : 031-324-9777
- 작성일 : 2026.02.12
- 조회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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