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지역 「따뜻한 이웃사촌」 북한이탈주민 멘토링 교육 개최(4.2.)

대전·세종지역 「따뜻한 이웃사촌」 북한이탈주민 멘토링 교육(4.2.)

- 북한이탈주민을 따뜻하게 포용하는 멘토링 다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김동원 대전부의장)와 세종지역회의(이규순 세종부의장)는 2일 대전광역시청에서 '따뜻한 이웃사촌' 탈북민 멘토링에 참여할 대전·세종지역 멘토 자문위원 60여명을 대상으로 합동교육을 진행했다.


김동원 대전부의장 개회사

△ 김동원 대전부의장 개회사


김동원 대전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민주평통의 의장이신 윤석열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탈북민들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해서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 미래를 열어나가는 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규순 세종부의장 축사


이규순 세종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탈북민을 따뜻하게 포용하는 것은 우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라면서, "오늘 교육을 시작으로 세종과 대전의 멘토 자문위원들이 탈북민의 큰 벗이 되어주길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 정재진 사무처 중부지역과장 업무보고


이어서 민주평통 사무처 정재진 중부지역과장은 멘토 자문위원들에게 '따뜻한 이웃사촌' 탈북민 멘토링 사업의 목적과 운영계획, 멘토링 우수사례 등을 설명했다.


 

   △ 최용균 비전경영연구소 소장 강연                      △ 윤여상 북한인권기록보존소 소장 강연


이날 교육에서는 △멘토링 전문가 최용균 비전경영연구소 소장의 '멘토링 기법' 강연을 통해 탈북민과의 따뜻한 유대관계 구축에 도움이 되는 멘토링 기법을 소개하고, △윤여상 북한인권기록보존소 소장의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이해’ 강연 및 멘토링 경험이 있는 탈북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탈북민의 정착 실태 및 지역사회의 역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대전·세종지역 자문위원 단체사진


한편, 민주평통 대전·세종 지역은 이날 개최한 자문위원 멘토링 교육 이외에도 북한음식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내 통일 공감대를 형성하고, 탈북민과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탈북민에게 주도적인 사회 기여 경험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통일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소속명 : 중부지역과
  • 작성자 : 권민주
  • 연락처 : 02-2250-2361
  • 작성일 : 2024.04.03
  • 조회 :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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