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설43주년 기념식 개최

"남남갈등 극복과 북한이탈주민 포용을 위해 적극 나서야"

< 민주평통 창설 43주년 기념식 개최 >




 헌법 제68조에 근거하여 1981년 6월 5일 출범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창설 43주년 기념식이 2024년 6월 5일 오전 11시에 민주평통사무처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김관용 수석부의장, 김한국 민주평통 동우회장, 수도권지역 부의장 및 운영위원, 분과위원장, 서울지역협의회장, 사무처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민주평통 창설 43주년을 축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에 이어, 민주평통 연혁 소개, 수석부의장 창설기념사, 축사, 축하공연, 기념떡 커팅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관용 수석부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민주평통은 지난 43년의 역사를 디딤돌 삼아 급변하는 현 국제정세와 남북관계, 그리고 남남갈등의 심화 증폭 등 제반 여건을 고려해 통일의 길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면서 “의장이신 대통령님의 국정철학과 비전을 흔들림 없이 뒷받침하고 남남갈등 극복과 북한이탈주민 포용을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수석부의장 창설기념사 바로 가기



< 왼쪽 상단부터, 김한국 민주평통 동우회장, 한도섭 인천부의장, 홍승표 경기부의장, 진성배 이북5도부의장, 차두현 기획·조정분과위원장>


 김한국 민주평통 동우회장, 한도섭 인천부의장, 홍승표 경기부의장, 진성배 이북5도부의장, 차두현 기획·조정분과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민주평통의 창설 43년을 축하하며 새로운 앞날을 응원했다.



< 축하공연 : 소프라노 이채원 >

< 기념떡커팅식 : 왼쪽부터, 이민석 청년분과위원장, 차두현 기획·조정분과위원장, 김한국 민주평통 동우회장, 장영란 운영위원, 김관용 수석부의장, 한도섭 인천부의장, 홍승표 경기부의장, 진성배 이북5도부의장, 조용근 운영위원  >


 이어서, 탈북민 소프라노(이채원)의 민족화합을 주제로 하는 축하 공연이 이어졌고, 창설을 기념하는 기념떡 커팅식과 단체 기념촬영이 있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국내외 2만 2천여 자문위원을 중심으로 국민과 함께 북한이탈주민을 따뜻하게 포용해 나가며, 통일 한반도 실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지금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1981년 6월 5일 헌법 제68조에 근거하여 평화통일정책자문회의가 창설된 후, 1987년 10월 29일

개정된 헌법 제92조에 따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로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 소속명 : 운영지원담당관
  • 작성자 : 이상민
  • 연락처 : 02-2250-2219
  • 작성일 :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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