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협의회 주베트남대한민국 대사관 신임 서원삼 공사 겸 총영사 초청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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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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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5-26 11:00 ~ 2026-05-2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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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사무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트남협의회,
주베트남대한민국 대사관 신임 서원삼 공사 겸 총영사 초청 간담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트남협의회 김경록 회장은 5월 26일(화) 오전 11시, 베트남협의회 사무실에서 신임 서원삼 공사 겸 총영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원삼 공사 겸 총영사를 비롯해 최기원 참사관, 신철범 동포영사와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 김경록 협의회장, 임성준 수석부회장, 윤대영 간사 총 6명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공존, 교민사회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김경록 협의회장은 민주평통 조직과 주요 활동 현황에 대해 설명하며, 이번 제22기 2025년 베트남협의회 출범식을 시작으로 하노이에서 개최한 세계여성컨퍼런스, 하노이 지역 주니어평통 운영 현황, AI를 접목한 북한음식 관련 행사 그리고 향후 개최 예정인 통일 골든벨 및 2026년 베트남협의회 주요 행사 계획 등을 소개했다. 또한 베트남 내 차세대 통일 공감대 확산과 ‘국민 100만 인터뷰’ 추진, 교민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 의지도 함께 밝혔다.
이에 대해 서원삼 총영사는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의 다양한 활동에 깊은 관심과 공감을 표하며, 향후 행사와 활동에 대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적극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김경록 협의회장은 “재외동포사회 화합과 발전, 그리고 차세대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공존 공감대 형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원삼 총영사는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운영 현황에 대해 설명하며, 베트남은 호치민, 다낭 등 우리 총영사관이 설치된 유일한 동남아 국가로서, 이는 베트남 동포사회의 규모와 중요성을 보여준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최근 한국 정부의 대북 정책 방향과 한반도 정세에 대한 견해도 공유하며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민주평통 베트남협의회와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동포사회와 차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작성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베트남협의회 윤대영 간사>




- 지역회의/협의회 : 베트남
- 작성자 : 베트남
- 작성일 : 2026.05.27
- 조회 :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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