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협의회]「평화의 발걸음, 함께 여는 미래」 르완다 키갈리 국제 평화 마라톤대회 개최
-
- 지역회의ㆍ협의회
- 아프리카
-
- 행사일
- 2026-06-13 00:00 ~ 2026-06-13 00:00
-
- 장소
- 키갈리, 아마호로 스타디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르완다분회,
「평화의 발걸음, 함께 여는 미래」 키갈리 국제 평화 마라톤대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프리카협의회 르완다분회(분회장 이경자)는 2026 르완다 키갈리 국제 평화 마라톤대회를 맞아 「평화의 발걸음, 함께 여는 미래」를 주제로 평화통일 기원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르완다 수도 키갈리에서 개최된 국제 마라톤대회와 연계하여 평화와 화합의 가치를 되새기고, 한반도의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과 교민, 현지인 등이 참석해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김성빈 위원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최연호 위원과 이행화 위원이 행사 진행을 지원하며 원활한 운영을 도왔다.

이경자 르완다분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마라톤은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평화통일의 여정과도 닮아 있다”며 “오늘의 발걸음이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 평화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영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프리카협의회장은 축사에서 “평화는 한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아프리카 곳곳에서 활동하는 자문위원들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앞장서 주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정우진 주르완다 대한민국 대사는 축사를 통해 “르완다가 화해와 재건을 통해 평화를 이뤄낸 경험은 우리에게도 큰 시사점을 준다”며 “오늘 행사가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희망을 나누고 국제사회와 연대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김오영 위원이 평화통일기원문을 낭독하며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정착과 자유민주적 평화통일 실현을 기원하였다. 참석자들은 평화와 통일에 대한 염원을 함께 나누며 뜻을 모았다.

행사에 참가한 자문위원들과 교민들은 마라톤 코스(10km)를 함께 달리며 ‘평화의 발걸음, 함께 여는 미래’라는 주제 아래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파하였다. 또한 현지 참가자들과 교류하며 대한민국의 평화통일 정책과 민주평통의 역할을 알리는 민간 공공외교 활동도 함께 펼쳤다.
민주평통 르완다분회는 앞으로도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재외동포 사회의 화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회의/협의회 : 아프리카
- 작성자 : 지역협의회
- 작성일 : 2026.06.14
- 조회 : 77
-
※ 사용편의성조사에 참여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