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 2026 베트남 평화통일 공감대화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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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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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10-21 14:00 ~ 2026-10-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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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플라자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 2026 베트남 평화통일 공감대화 참석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은 10월 21일 베트남 하노이 그랜드플라자에서 개최된 2026 베트남 평화통일 공감대화에 참석하였다.
베트남협의회 윤대영 간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김경록 베트남협의회장 개회사, 최분도 아태지역회의 부의장 환영사, 평화통일 공감대화 순으로 진행되었다.
아태지역회의 최분도 부의장은 환영사에서 베트남의 가득찬 수많은 오토바이들을 예를 들며 서로 부딪히지 않고 사고 없이, 놀라울 정도로 유연하게 각자의 길을 달려가는 모습. 그 비결은 서로의 흐름을 인정하고 부딪히지 않겠다는 ‘공존의 지혜’라 생각되며 우리가 오늘 이야기하려는 평화의 길도 이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며, 이재명 정부가 흔들림 없이 추진하는 평화 정책의 핵심은 이상론에 머물지 않고, 국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실용적 평화’, 누구나 안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평화’를 일상 속에 뿌리내리게 하는 것으로 불필요한 갈등과 대립의 비용을 줄이고, 화해와 공존을 통해 한반도의 새로운 번영 엔진을 켜는 길이다.”고 하였다.
이날 행사는 국민 공감의 대북·통일정책 추진 기반 조성과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사회 갈등 완화 및 상호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대화·소통 문화 확산으로 소통과 공감으로 만들어 가는 평화의 한반도를 비전으로 공존과 통합을 위한 차이 존중과 이해로 남남갈등 해소하고 개방과 평등, 다양성, 정책화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 대북·통일정책, 공존과 통합의 한반도에 관한 대화로 ‘국민 공감의 대북·통일정책 추진을 위한 사회적 대화 활성화 취지에 부합한 ‘합의’ 도출을 위한 대화가 아닌 차이를 존중하고, 이해를 증진시키는 대화로 진행되었으며 100명의 하노이 교민들과 함께 하였다.
<아태지역회의 조희성 부간사>





- 지역회의/협의회 :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 작성자 : 지역회의
- 작성일 : 2026.10.23
- 조회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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