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분기 정기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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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전북 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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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6-12 15:00 ~ 2026-06-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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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치명자산성지 평화의 전당 유항검홀
2026년 2분기 정기회의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논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주시협의회(협의회장 이강실)는 6월 12일(금) 오후 3시, 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 유항검홀에서 민주평통 김영복 전북부의장과 자문위원, 내빈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개회식과 보궐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통일의견 수렴 결과 보고,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설멸, 주제 발표 및 토론,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이어졌다.

<개회사 _ 이강실 협의회장>
이강실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세계 곳곳의 전쟁과 갈등을 보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절감하고 있다”며 “남북이 화해와 협력의 길로 나아갈 때 우리 민족의 미래도 밝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격려사 _ 우범기 전주시장>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도 “국제 정세가 불안정할수록 평화통일을 위한 꾸준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자문위원들의 경험과 지혜가 한반도 평화의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축사 _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이날 회의에서는 새롭게 위촉된 보궐 자문위원 11명에 대한 위촉장 전수식도 진행됐다. 위촉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우범기 시장이 전달했다.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보궐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이어 1분기 통일의견 수렴 결과 보고에서는 남북 신뢰 회복을 위한 제도 정비와 연락채널 복원,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국민 공감대 형성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또한 남북 경제협력 확대와 평화공존을 위한 지속적인 대화 필요성도 강조되고, 참석자들은 분임토론을 통해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과 민주평통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이를 향후 정책 건의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2분기 통일의견수렴 주제 설명 _ 소미순 자문위원>
회의에서는 22기 자문회의 중점사업인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안내를 통해, 평화와 통일은 지속적인 대화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통해 이룰 수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설명 _ 박준성 자문위원>
이 밖에도 청소년 통일교육, 백두산 통일캠프, 여성 평화통일 역량강화 사업, 자문위원 역량강화 아카데미, 전국 청소년 통일댄스 퍼포먼스 대회 등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이 보고하였다.

<하반기 주요사업 보고 _ 박기수 지회장>

<회의전경>
이번 정기회의는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되새기고,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았다.
문의 전주시협의회 063-285-6305
- 지역회의/협의회 : 전북 전주시
- 작성자 : 송은희
- 연락처 : 063-285-6305
- 작성일 : 2026.06.15
- 조회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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