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유성구협의회,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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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대전 유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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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8-03 15:00 ~ 2026-08-0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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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유성구청 대회의실(4층)
민주평통 대전유성구협의회,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개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유성구협의회(협의회장 이상욱)는 8월 3일(월) 오후 15시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김병순 대전부의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최옥술 유성구의회 의장, 자문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이상욱 협의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신규 및 지역대표 위촉장 전수 △2026년 2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 설명 △2026년 3분기 정책건의 주제설명 △자문위원 정책건의 의견수렴△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설명 △2026년 상반기 사업보고 △하반기 주요사업 계획(안) 논의 △공지사항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욱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평화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성찰과 지혜로운 선택, 국민적 공감대를 통해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오늘 논의되는 다양한 의견이 평화통일 정책에 반영돼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한반도를 물려주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22기 유성구협의회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평화통일 공감대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김병순 대전부의장은 "평화통일은 우리 내부의 결속과 이해, 협력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자문위원들이 서로 화합하고 협력해 지역사회와 대한민국 발전, 한반도 평화의 밑거름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구협의회가 과학기술 포럼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며 "구도 자문위원들과 함께 주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을 펼치고 더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옥술 유성구의회 의장은 "평화는 대화와 신뢰에서 시작되고 통일은 국민의 공감과 참여를 통해 완성된다"며 "유성구의회도 지역 통합과 평화 가치 확산을 위해 민주평통과 함께하고 주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정용래 구청장은 민주평통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신규 및 지역대표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했으며, 이상욱 협의회장은 자문위원 배지를 전달했다. 이날 장형순 대전시의원과 유대혁·오현 유성구의원 등 20여명의 신규 자문위원들이 위촉됐다.

정성일 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 기획홍보팀장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주제로 정책설명에 나섰다. 정 팀장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의 추진 방향을 설명하며 국민 공감대 형성과 사회적 합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자문위원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현장 의견이 정부의 평화통일 정책에 반영되는 만큼 적극적인 토론과 설문 참여를 독려했다.
회의에서는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실시한 2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를 공유한 뒤 자문위원들이 정책토론과 온라인 설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민주평통이 추진하는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참여를 독려하고 오는 10월 '함께여서 행복한 문화체험', 11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자문위원 평화공감 현장견학' 등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도 공유했다.
문의 : 대전유성구협의회 042-861-4147
- 지역회의/협의회 : 대전 유성구
- 작성자 : 황다미
- 연락처 : 042-861-4147
- 작성일 : 2026.08.04
- 조회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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