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주 자문위원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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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제주지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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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8-04 14:30 ~ 2026-08-0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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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제주상공회의소(국제회의장)
제22기 제주 자문위원 연수 성료
-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실천역량 강화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지역회의(부의장 양문석)는 8월 4일(화)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22기 제주지역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2026 제주 자문위원 연수」를 개최했다.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
연수에 앞서 강창일 수석부의장과 제주지역 운영위원, 상임위원 등은 제주4·3평화공원을 찾아 참배하며 평화와 화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4·3평화공원 참배>
본 행사인 연수에는 양문석 제주부의장을 비롯해 강창일 수석부의장,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제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연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평화공존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 강창일 수석부의장의 기조강연, 민주평통 주요사업 추진현황 보고,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의 특별강연, 협의회 활동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양문석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자문위원은 지역사회와 국민을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이자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핵심 주체”라며, “이번 연수가 변화하는 통일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문위원으로서의 전문성과 실천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문석 제주부의장 개회사>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축사>
강창일 수석부의장은 기조강연에서 변화하는 국제질서와 한반도 정세 속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며, 국민과 함께하는 평화공존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강창일 수석부의장 기조강연>
이어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민주평통의 역할’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며 최근 한반도 정세를 분석하고, 평화공존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과 지역사회의 실천방안을 제시했다.


<김동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특별강연>
민주평통 제주지역회의는 앞으로도 자문위원들의 전문성과 활동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평화통일 사업을 추진하여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사무처 업무보고>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안내>
- 지역회의/협의회 : 제주지역회의
- 작성자 : 여장순
- 연락처 : 064-710-6976
- 작성일 : 2026.08.05
- 조회 :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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