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서울노원구협의회, '평화통일 100만 국님 인터뷰' 진행(노원구청, 노원역 문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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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서울 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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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9-07 10:00 ~ 2026-09-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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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노원구청 , 노원역 문화광장
민주평통 서울노원구협의회
노원구청 로비서 노원역 문화광장까지... ‘100만 국민 인터뷰’ 릴레이 전개
- 주민들, “남북 간 긴장 완화와 지속적인 대화로 평화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길” 소망 전달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회장 김충규)는 노원구청 청사부터 노원역 문화광장에 이르기까지 구민 삶의 접점을 찾아가며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노원구협의회는 지난 9월 7일(월), 노원구청 1층 로비와 7호선 노원역 지하 문화광장을 연계해 구민들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를 전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 노원구청 1층 로비 인터뷰에는 김충규 협의회장과 김금식 간사가 직접 현장에 나서 청사를 찾은 구민들과 마주했다. 두 사람은 주민들이 평화통일과 한반도 미래, 남북관계에 대해 자유롭고 편안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며 기록했다.
이어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는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7호선 노원역 문화광장으로 장소를 옮겨 릴레이 현장 인터뷰를 펼쳤다.
광장을 이용하는 청소년, 청년, 어르신 등 다양한 연령층의 구민들이 인터뷰에 적극 동참했다. 세대에 따라 평화통일을 바라보는 경험과 관점이 다양한 만큼, 현장에서는 세대별 깊이 있는 담론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인터뷰에 참여한 구민들은 “한반도의 평화가 지속되기를 바라며, 남북 간 긴장 완화와 대화를 통해 평화로운 미래를 만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진솔한 바람과 의견을 전했다.

김충규 협의회장과 김금식 간사는 오전부터 오후 6시까지 온종일 현장을 지키며 인터뷰 진행과 안내를 총괄하는 등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발휘해 현장 소통에 열기를 더했다.
김충규 협의회장은 “구청 청사와 문화광장 등 구민들의 발길이 머무는 일상 공간에서 남녀노소 다양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하루 종일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함께해 준 김금식 간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생각이 평화통일 공감대를 형성하는 가장 큰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평화통일은 국민의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된다’는 가치를 지역사회에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기적인 구청 로비 상시 인터뷰와 관내 거점 지하철역 및 문화·체육 현장 연계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는, 주민 친화적 현장 소통을 통해 ‘100만 국민 인터뷰’ 사업의 깊이와 내실을 지속해서 다져나갈 계획이다.
*문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 ☎ 02-938-8881
- 지역회의/협의회 : 서울 노원구
- 작성자 : 임혜영
- 연락처 : 02-938-8881
- 작성일 : 2026.09.08
- 조회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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