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부산동구협의회, ‘멘토·멘티와 함께하는 북(北)작북작 키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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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부산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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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9-17 13:00 ~ 2026-09-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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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범일2동 주민센터 2층 공유주방
민주평통 부산동구협의회, ‘멘토·멘티와 함께하는 북(北)작북작 키친’ 개최
- 북한이탈주민·결혼이민자와 북한음식 만들며 소통과 공감 나눠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동구협의회(회장 강영자)는 9월 17일 범일2동 주민센터 공유주방에서 ‘멘토·멘티와 함께하는 북(北)작북작 키친’을 개최했다.

<강영자 부산동구협의회장 개회사>

<윤희엽 부산지역 여성위원장 축사>
이번 행사는 자문위원이 멘토로, 북한이탈주민과 결혼이민자가 멘티로 참여하는 멘토링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1·2회차로 나누어 총 40여 명이 함께했다.

<1부 참가자 기념촬영>

<2부 참가자 기념촬영>
참가자들은 북한음식과 생활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두부밥, 속도전, 콩고기밥, 이북식 만두 등 다양한 북한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서로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북한이탈주민 강사의 설명을 통해 북한 지역의 음식문화와 생활 모습을 알아보고,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에서 참가자 간 소통과 공감대를 넓혔다.
강영자 부산동구협의회장은 “음식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가까워질 수 있도록 이어주는 좋은 매개체”라며 “이번 행사가 북한이탈주민과 결혼이민자, 지역사회가 서로를 이해하고 따뜻한 이웃으로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북한음식 만드릭 조리과정 설명>



<두부밥, 콩고기밥, 속도전, 통일만두(콩고기밥) 요리 진행 및 시식>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민주평통이 추진하고 있는 ‘100만 국민인터뷰’ 참여 안내와 인터뷰도 함께 진행해,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공감대를 넓히는 시간도 마련했다.

<100만 국민인터뷰 참여 안내>
민주평통 부산동구협의회는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평화통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소통과 공감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문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동구협의회 ☎051-642-3737>
언론보도 :
- 민주평통 부산동구협의회, '멘토·멘티 함께하는 북(北)작북작 키친'
파이낸셜뉴스(9.17.) : https://www.fnnews.com/news/202609172057236804
- 지역회의/협의회 : 부산 동구
- 작성자 : 김유미
- 연락처 : 051-642-3737
- 작성일 : 2026.09.18
- 조회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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