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서울노원구협의회,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진행(2026 원터마을 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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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서울 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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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9-19 14:00 ~ 2026-09-1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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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상계중앙시장 일대
민주평통 서울노원구협의회
상계2동 ‘2026 원터마을 문화축제’서 정겨운 이웃들과 ‘100만 국민 인터뷰’ 전개
- 주민들, “아이들이 평화로운 세상서 살아가고, 서로 이해하는 한반도 되길” 염원 전해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회장 김충규)는 주민들의 추억과 삶의 역사가 숨 쉬는 마을축제 현장을 찾아 정겨운 이웃들과 함께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서울노원구협의회는 지난 9월 19일(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노원구 상계2동에서 열린 ‘2026 원터마을 문화축제’ 현장을 방문해 축제를 즐기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 인터뷰에는 김충규 협의회장을 비롯해 협의회 자문위원이자 마을 일꾼인 서상국 상계2동 주민자치회장, 오은영 여성분과위원장, 김금식 간사가 함께 참여해 주민들과 따뜻한 담소를 나누었다.
특히 이번 인터뷰는 김충규 협의회장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남겼다. 상계2동 원터마을은 김충규 협의회장이 오랜 세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며 삶의 희로애락을 나누어 온 고향과도 같은 터전이기 때문이다. 익숙한 이웃들에게 반갑게 안부를 묻고,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평화통일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이끌어냈다.

또한, 서상국 주민자치회장은 마을공동체의 중심으로서 축제와 인터뷰를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더했으며, 오은영 여성분과위원장과 김금식 간사 역시 현장 곳곳을 오가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 주민들의 목소리를 정성껏 기록했다.
인터뷰에 참여한 원터마을 주민들은 “우리 아이들이 평화로운 세상에서 마음껏 살아가기를 바란다”, “서로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한반도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미래세대를 향한 따뜻한 마음과 평화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김충규 협의회장은 “오랜 세월 함께 웃고 울며 지내온 정겨운 이웃들의 삶의 터전에서 평화통일이라는 공동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할 수 있어 가슴 벅찬 시간이었다”라며 “현장에서 원활한 소통을 위해 함께 힘써준 서상국 주민자치회장님과 오은영 여성분과위원장님, 김금식 간사님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마을의 옛 추억을 간직한 이웃들과 나누는 작은 소통 한 마디 한 마디가 바로 한반도 평화를 만드는 가장 단단한 토대”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이 숨 쉬는 생활 현장을 지속해서 찾아가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혀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구청 로비 상시 거점과 관내 주요 지하철역, 명절 계기 포용 행사에 이어 동 단위 마을축제 현장까지 밀착형 소통을 다각화하고 있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는, 구민 친화적 활동을 통해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사업의 내실을 꾸준히 다져갈 방침이다.
*문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 ☎ 02-938-8881
- 지역회의/협의회 : 서울 노원구
- 작성자 : 임혜영
- 연락처 : 02-938-8881
- 작성일 : 2026.09.21
- 조회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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