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서울노원구협의회,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진행(제4회 이산가족의 날 기념 시민참여 문화행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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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서울 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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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9-23 09:00 ~ 2026-09-2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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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민주평통 서울노원구협의회
“우리의 작은 목소리가 평화의 씨앗 되길”
- 제4회 이산가족의 날 기념 행사서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진행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회장 김충규)는 9월 23일(수) 제4회 이산가족의 날을 기념하는 시민참여 문화행사가 열린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평화통일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산가족의 아픔을 기억하고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으며, 다양한 문화공연과 참여 프로그램 속에서 노원구협의회가 마련한 인터뷰 부스 및 현장 활동에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이어졌다.

이날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현장에는 김충규 협의회장, 김금식 간사, 이윤기 부회장, 남민경 자문위원이 함께했다. 김충규 협의회장과 김금식 간사는 시민들에게 인터뷰의 취지를 설명하고 참여를 이끌었으며, 이윤기 부회장과 남민경 자문위원 역시 시민들과 눈을 맞추며 평화통일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세심하게 경청했다.
현장에서는 어린 세대부터 어르신까지 연령과 세대를 넘어 다양한 시민들이 인터뷰에 참여했다. 시민들은 이산가족이라는 주제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며, “가족이 서로 만날 수 있는 평화로운 한반도가 되었으면 좋겠다”, “남북이 서로 소통하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한다” 등 다양한 바람을 전했다.
또한, 인터뷰에 참여한 시민들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귀 기울이는 모습이 이어지며 현장은 자연스럽게 시민과 시민이 함께 평화를 이야기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충규 협의회장은 현장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 이산가족의 날이 갖는 의미와 함께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가 지닌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금식 간사 역시 현장 곳곳을 오가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전달된 의견을 꼼꼼히 기록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히 이산가족의 아픔을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특정한 사람이 아닌 평범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각을 직접 담아내며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 등 시민들이 모이는 다양한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가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 ☎ 02-938-8881
- 지역회의/협의회 : 서울 노원구
- 작성자 : 임혜영
- 연락처 : 02-938-8881
- 작성일 : 2026.09.23
- 조회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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