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강원지역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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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강원지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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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10-02 14:00 ~ 2026-10-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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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제22기 강원지역회의 개최
-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3대 청사진’ 공유 및 활동의지 결집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강원지역회의(부의장 윤장원)는 10월 2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강원지역 자문위원 5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2기 강원지역회의」를 개최했다.

<퍼포먼스 및 단체사진>
민주평통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의 비전과 로드맵을 담은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 구현의 취지를 다시 한번 밝히면서, “기존의 분단과 대결 관성에서 벗어나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열기 위해, 포용적·안정적·책임 있는 평화공존 3대 청사진을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 체제를 구축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의장 메시지>
윤장원 강원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강원은 남북관계의 긴장과 해빙이 주민 일상 및 지역경제에 직결되는 접경지역으로,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이 최우선 과제이며, 안보의 최전선이었던 접경지역에 길이 열리고 사람과 산업이 들어설 때, 강원과 대한민국의 미래도 평화와 번영으로 전환될 수 있고, 이에 따라 강원 자문위원들이 이 변화를 이끄는 데 가장 앞장서서 해내야 한다고.”고 강조했다.

<개회사 윤장원 부의장>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남북의 평화공존과 평화교류가 세계 평화의 모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평화에 있어 강원도만큼 절박한 곳은 없다”고 강조했다. “남북관계가 악화되면 접경지역은 경제를 비롯한 모든 측면에서 초긴장 상태가 된다”며, “안보를 튼튼히 하면서 긴장이 전쟁으로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강원의 운명과 직결돼 있다”며 “평화가 정착되면 가장 먼저 혜택을 받을 공간 역시 강원도다. 자문위원들의 건의사항도 잘 챙기겠다”고 말했다.

<축사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박길선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은 우리가 함께 품어온 희망입니다"고 말하며 "남북이 서로를 이해하고 대화의 길을 열어간다면 긴장과 대립을 넘어 평화롭게 공존하는 미래로 한 걸음씩 가까워질 것이며, 국민의 공감과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되어 강원의 현실에 맞는 자문위원들의 지혜로운 정책 제안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축사 박길선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
이어 김효주 통일부 한반도평화경청단장으로부터 현재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 현황을 듣는 시간을 가지며 정부 통일 정책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였다.

<정책보고 김효주 통일부 한반도평화경청단장>
이교선 강원지역회의 간사는 제22기 강원지역회의 활동현황을 보고하며 강원지역 사업 현황을 전체 강원지역 위원들에게 공유하였다.
정책건의에서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 구현을 위한 세부 추진 방안으로, △동해안 지역특성을 활용한 남북교류협력 추진 방안, △미래세대 통일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패러다임 전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의 추진과 실천 방안을 제안했다.




<지역회의 활동보고, 정책건의(안) 발표>
강원지역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과 ‘한반도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염원하고 실천하는 ‘한반도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향한 우리의 결의문’을 채택하였다. 결의문은 회의 개최 전 강원지역 18개 시군 협의회 자문위원들에게 사전열람 및 의견을 수렴하여 채택되었으며 횡성군협의회의 이형준 간사, 평창군협의회 박다정 자문위원이 대표로 결의문을 발표하였다.

<결의문 발표>
강원지역 자문위원들은 제22기 강원지역회의 슬로건 "국민과 함께 평화 공존 공동 성장" 다함께 외치는 퍼포먼스를 통해 한반도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향한 강원 자문위원들의 소망과 의지를 표하고, 결집하고 위한 평화통일 정책 건의와 소통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하기로 다짐하며 회의를 마무리하였다.
민주평통 강원지역회의
- 지역회의/협의회 : 강원지역회의
- 작성자 : 김지원
- 연락처 : 033-249-4108
- 작성일 : 2026.10.06
- 조회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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