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서울노원구협의회,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진행(노원구청, 노원역 문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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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서울 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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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10-08 10:00 ~ 2026-10-0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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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노원구청, 노원역 7호선 문화광장
민주평통 서울노원구협의회
발로 뛰며 청사 방문 구민 및 지하철 이용객 목소리 경청
- 남북관계 발전 및 한반도 평화 정착 위한 구민 친화적 소통 행보 이어가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회장 김충규)는 구민들의 일상 터전이자 관내 주요 거점을 찾아가며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노원구협의회는 금일(8일), 노원구청 1층 로비와 지하철 7호선 노원역 문화광장을 연계해 구민들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 소통에는 김충규 협의회장과 김금식 간사가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을 만났다. 두 사람은 노원구청 1층 로비에서 청사를 방문한 구민들과 덕담을 나누며 친근하게 인터뷰를 이끌었으며, 이어 유동인구가 많은 7호선 노원역 문화광장으로 장소를 확장해 다양한 세대의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인터뷰에 참여한 구민들은 ‘바람직한 남북관계’,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필요한 노력’, ‘미래세대를 위한 평화로운 한반도 조성’ 등 평화통일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기대를 전했다.
김충규 서울노원구협의회장은 “바쁜 일상 중에도 인터뷰에 흔쾌히 응해 주시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진솔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현장에서 경청한 구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목소리가 한반도 평화통일을 여는 든든한 바탕이 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김충규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구민 삶의 접점인 생활 현장을 지속해서 찾아가 주민들과 소통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지역 사회의 공감대를 깊이 있게 넓혀나가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구청 청사 로비 상시 거점과 관내 주요 지하철역, 마을축제 및 문화·체육 행사 등을 아우르며 밀착형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있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는, 구민 친화적 활동을 통해 ‘100만 국민 인터뷰’ 사업의 내실을 지속해서 다져갈 방침이다.
*문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노원구협의회 ☎ 02-938-8881
- 지역회의/협의회 : 서울 노원구
- 작성자 : 임혜영
- 연락처 : 02-938-8881
- 작성일 : 2026.10.08
- 조회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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