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잇다, 여성이 함께하다' 제22기 여성분과위원회 평화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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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경남 양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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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10-15 12:00 ~ 2026-10-1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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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화림초밥
‘평화를 잇다, 여성이 함께하다’ 2026 여성분과위원회 평화간담회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산시협의회 여성분과위원회는 지난 10월 15일(목), 화림초밥에서 「평화를 잇다, 여성이 함께하다」 2026 여성분과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 자문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평화통일을 위한 여성의 역할과 실천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혀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성의 섬세한 공감 능력과 따뜻한 소통을 바탕으로 평화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하는 데 그 뜻을 모았다.

이날 참석자들은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며 여성분과위원회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아울러 평화통일은 특정한 누군가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작은 실천을 이어갈 때 한 걸음씩 가까워질 수 있다는 데 공감했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여성 자문위원들이 수행할 수 있는 소통과 공감의 역할에 주목하며, 세대와 계층을 넘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마음을 잇는 활동이 평화통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일상에서 시작하는 배려와 존중, 이웃과의 따뜻한 대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이 평화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라는 점도 되새겼다.

여성분과위원회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위원 간 유대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평화통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여성의 시각에서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전달하고,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통해 시민들이 평화통일을 보다 친근하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특히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은 거창한 구호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다름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서 비롯된다는 점에서 이번 간담회의 의미를 더했다. 여성분과위원회는 이러한 공감과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곳곳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평화통일을 향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내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산시협의회는 앞으로도 각 분과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기반을 넓혀 나가고,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 자문위원들이 서로의 마음을 잇고 평화통일을 향한 공동의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여성의 따뜻한 연대와 적극적인 참여가 지역사회에 평화의 가치를 확산하는 소중한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화를 잇고, 마음을 모아, 통일의 미래를 함께 열어갑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양산시협의회-
- 지역회의/협의회 : 경남 양산시
- 작성자 : 최은정
- 연락처 : 055-392-4987
- 작성일 : 2026.10.16
- 조회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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