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년위원회-전북청년위원회 첫 자매결연 교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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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부산지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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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10-24 14:00 ~ 2026-10-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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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전북 전주시 일원
민주평통 부산·전북 청년위원회, 첫 자매결연 교류행사 개최
- 부산지역회의 -
- 10월 24일(토)~25일(일) 2일간, 전북 일원서 청년 중심 협력 다져
- 2003년 부산-전북 지역회의 자매결연 이후 13년간 이어진 우정, 청년 세대로 확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 청년위원회(위원장 김근영)와 전북지역회의 청년위원회(위원장 김종덕)가 영호남 화합과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지난 10월 24일(토)~25일(일), 2일간 전북 전주시 일원에서 첫 자매결연 교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기념촬영>
이번 행사는 지난 2003년 부산지역회의와 전북지역회의가 영호남 화합을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13년간 돈독히 다져온 우정과 교류의 전통을 미래 통일 세대인 ‘청년 중심’으로 한 단계 확장하고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
양 지역 청년위원들은 지역 간 장벽을 허물고, 영호남 청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한 심도 있는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부산지역회의 김근영 청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선배 자문위원들께서 2003년부터 13년간 흔들림 없이 가꿔온 부산과 전북의 귀한 연대의 씨앗이 오늘 양 지역 청년들의 열정과 만나 새로운 미래 결실을 맺게 되었다”며, “통일 시대를 이끌어갈 청년 세대가 영호남 화합의 선봉에 서서 소통의 물꼬를 트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강력한 실행력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형 통일 활동을 적극 이끌어가겠다”고 당찬 포부와 리더십을 밝혔습다.

<선물 교환>
한편 양 지역 청년위원회는 이번 전북 방문에 이어 오는 12월 초 전북 청년위원들을 부산으로 초청하는 2차 교류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연말 부산 교류에서는 한층 더 구체화된 공동 평화·통일 협력 과제를 확정하고, 지속 가능한 청년 통일 연대 플랫폼을 공식화할 예정이다.
문의 : 민주평통 부산지역회의(T.051-866-6363)
- 지역회의/협의회 : 부산지역회의
- 작성자 : 이주현
- 연락처 : 051-866-6363
- 작성일 : 2026.10.26
- 조회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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