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인천지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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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인천지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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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10-28 14:00 ~ 2026-10-2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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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인천시청 대회의실
제22기 인천지역회의 개최
-한반도 평화 공존 정책 공유 및 지역 현장 중심의 정책건의 추진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부의장 법륜(정재준))는 10월 28일 오후2시,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찬대 인천시장, 박종혁 인천시의회의장, 인천지역 자문위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지역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 개회사(정법륜 인천부의장)

▲ 축사(박찬대 인천시장)

▲ 축사(박종혁 인천시의회의장)

▲ 인사말씀(박학민 사무차장)
이번 지역회의는 제22기 활동목표인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의 실현을 위해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인천지역회의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건의와 평화통일 활동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는 △개회식, △평화 공존·공동 성장 퍼포먼스,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추진 현황(오미희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교육운영부장), △제22기 인천지역회의 활동 현황, △정책건의 발표, △결의문 채택 및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다.

▲ 의장 영상메시지

▲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추진 현황(오미희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교육운영부장)

▲ 정책건의(윤창원 상임위원<서해구>)

▲ 정책건의(이본아 자문위원<미추홀구>)

▲ 결의문 낭독
특히 정책건의에서는 ▲접경지역 평화협력과 시민 참여 확대 방안 ▲다문화·국제교류를 통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대해 인천의 지역적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정책을 제시하였다.

▲ 퍼포먼스
법륜(정재준) 민주평통 인천부의장은 개회사에서 “인천은 서해를 사이에 두고 남과 북이 마주하고 있는 지역으로, 평화공존의 의미와 실천 과제를 깊이 고민해야 하는 곳”이라며, “자문위원들이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 다른 생각을 이어주는 가교가 되어 지역사회에서부터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혀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참석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을 향한 결의문을 채택하고, 국민의 뜻을 모아 평화 공존의 길을 열어가는 한편, 다양한 소통과 대화를 통해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높이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이번 인천지역회의는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과 제22기 민주평통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인천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정책건의 과제를 구체화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인천지역회의는 앞으로도 자문위원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평화통일 활동을 통해 국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회의/협의회 : 인천지역회의
- 작성자 : 최윤서
- 연락처 : 032-421-6780
- 작성일 : 2026.10.29
- 조회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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