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협의회,「2026 용인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 준비위원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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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경기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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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10-30 10:30 ~ 2026-10-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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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용인시청 4층 영상회의실
2026 용인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 준비위원회 개최
- 지역사회 각계 인사 21명 참여, 청소년 및 청년층 참여 확대 방안 논의...
- 11월 18일 본 행사 앞두고 시민 중심의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에 뜻 모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회장 추상구)는 10월 30일(금) 오전 10시 30분 용인시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2026 용인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 준비위원회」를 개최했다.

(준비위원회 종료 후 기념촬영, 추상구 협의회장 인사모습)
이번 준비위원회는 오는 11월 18일(수) 오후 2시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 개최 예정인「2026 용인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 인사 21명이 준비위원으로 참석했으며, 민주평통 자문위원 9명을 비롯해 지역 민간단체 대표 및 회원, 행정기관 공무원 등이 함께해 시민 대화의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전경, 민주평통 사무처 이재호 참여협력과 사무관의 설명 모습)
특히, 이날 참석자들은 본 행사에 참석할 약 80명의 참여자 구성과 관련해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비중은 최소화하고, 일반시민의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청소년과 청년층의 참여 비중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평화통일에 대한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생각을 함께 나누고, 미래 세대가 한반도 평화공존과 평화통일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시민 중심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준비위원회 회의 진행 모습)
이러한 논의에 따라 용인특례시는 관내 33개 고등학교를 비롯해 시민소통관 및 청년정책과에 행사 참석 안내 공문을 시행하는 등 청소년과 청년층을 포함한 일반 시민의 참여를 위한 후속 조치에 나섰다.
이번 시민대화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고 서로 다른 생각과 관점을 존중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준비위원회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뿐만 아니라 지역 민간단체와 행정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함께 참여해 시민대화의 방향을 논의하고, 청소년과 청년 등 미래세대의 참여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左)회의 모습, (右)회의 종료 후 준비위원들과 티타임
민주평통 용인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소통을 통해 평화 통일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한편,「2026 용인 평화통일 공감 시민대화」는 11월 18일(수) 오후 2시 용인시청 컨벤션홀에서 약 8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문의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 031-324-9777)
- 지역회의/협의회 : 경기 용인시
- 작성자 : 조경미
- 연락처 : 031-324-9777
- 작성일 : 2026.10.30
- 조회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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