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분기 정기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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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의ㆍ협의회
- 세종지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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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일
- 2026-02-27 15:00 ~ 2026-02-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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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소담누리실(2층)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
- 2026년 1분기 세종지역회의 정기회의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회의(부의장 박진만, 이하 ‘세종지역회의’)는 2월 27일(금) 오후 3시 도담동복합커뮤니티센터 도담누리실(2층)에서 자문위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 세종YMCA 업무협약 체결 △ 개회식 △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 2026년 세종지역회의 주요 사업계획 논의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세종지역회의는 향후 한반도 평화공감대 형성을 위한 토론회 개최 및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세종YMCA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 업무 협약식 >
박진만 부의장은 개회사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공감대 형성과 시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세종지역회의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와 사회적 대화를 통해 평화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박진만 부의장 개회사 >
정책건의 의견수렴 시간에는 주제 설명을 청취한 뒤 분임토의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분임별로 발표했다. 자문위원들은 각 분임에서 도출된 의견을 공유하며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건의 사항을 제시했다. 이어 자유토론을 통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며 실질적이고 건설적인 정책 제안의 장을 마련했다.

< 분임 토론 >
이날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증진, 남북관계 전환의 계기 마련,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데 뜻을 같이했다. 또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적 보완과 실천 방안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한편, 세종지역회의는 앞으로 ▲ 국민참여형 통일의견 수렴 확대 ▲ ‘사회적 대화’를 통한 평화문화 확산 ▲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 지역회의/협의회 : 세종지역회의
- 작성자 : 정재숙
- 연락처 : 044-865-3145
- 작성일 : 2026.02.27
- 조회 :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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