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특별성과포상 수여(8.20.)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 특별성과포상 수여
- 주요 업무·사업 추진 등 4개 부문 12명에 총 2,000만원 포상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사무처장 방용승)는 8월 20일(목) 제1회 특별성과 포상 수여식을 개최하고, 탁월한 성과를 거둔 공무원 12명에게 총 2,000만원의 포상금과 표창을 수여했다.
□특별성과포상은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에게 그에 걸맞은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마련된 제도로, 민주평통 사무처는 내·외부 추천을 받아 정책사업 기여도·독창성 및 혁신성·난이도·체감도·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절차를 거쳐 최종 대상을 선정하였다.
□ 먼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발생에도 안정적으로 데이터 관리에 만전을 기해 제22기 자문위원 위촉 및 출범’에 기여한 이우식 과장, 유복규 사무관, 신정은 주무관이 6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전산서비스가 전면 중단된 비상상황에서 신속한 서버 복구를 지원하는 한편, 후보자 등록·위촉 통지 등 핵심 업무를 수기·비대면 방식으로 대체 운영하였다. 이들은 시스템 장애 속에서도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여 제22기 자문위원 구성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 또한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대국민 평화공감대 확산과 홍보’에 기여한 미디어소통과 이현희 전문위원과 김진훈 주무관이 3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이들은 유튜브·SNS를 활용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과 민주평통의 활동을 국민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는 콘텐츠를 다수 제작·확산하였으며, 정책 자료를 알기 쉬운 인포그래픽 영상으로 제작한 ‘평화통일창(窓)’ 콘텐츠는 민주평통 유튜브 채널 최다 조회수(약 21만회)를 기록하는 등, 정책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 운영지원담당관실 유두영 주무관은 ‘민주평통 청사 진입로 열선 설치사업, 청사 피뢰설비 개선사업 및 노후소화전 교체사업 추진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여 2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기존 노후된 청사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추진하여 동절기 결빙사고 위험과 낙뢰·화재 등 안전사고 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를 총괄 기획 및 운영’한 이은정 과장, 정남수 과장, 김동후 서기관, 김민선 사무관, 정금성 주무관, 강동현 주무관이 9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이재명 정부의 평화·통일 정책 방향을 국민 참여형 프로그램 속에 녹여내 1만여 명 규모의 회의를 안정적으로 추진한 점이 우수 성과로 선정되었다.
□방용승 사무처장은 “이번에 포상을 받은 직원들을 비롯한 많은 직원들의 노력 이 있었기에 많은 장애요인을 극복하고 흔들림 없이 기관의 핵심 업무를 완수할 수 있었 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자문위원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적극 발굴하여, 성과 가 있는 곳에 보상이 따르는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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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명 : 미디어소통과
- 작성자 : 이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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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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