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재외동포청, 「차세대 재외동포 평화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민주평통-재외동포청,
「차세대 재외동포 평화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강창일, 사무처장 방용승)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과 6월2일(화) 민주평통사무처 대회의실에서 차세대 평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 차세대 동포들이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과 평화공존의 가치를 이해하고 국제사회에 이를 확산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민주평통-재외동포청 업무협약서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차세대 동포 모국초청연수 연계 평화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 △차세대 동포 대상 평화교육 활동 지원 △평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정보 공유 등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 방용승 사무처장 기념사
방용승 사무처장은 "차세대 동포는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한반도 평화를 함께 만들어갈 주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차세대 동포들이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글로벌 피스 리더로 성장하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 세계 137개국 4,037명의 해외 자문위원이 현지 사회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어 양 기관 협력의 실질적 기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기념사
재외동포청 김경협 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우리 아이들의 가슴에 한반도 평화의 소중함을 심어주는 역사적 약속”이라며, “차세대동포들이 훗날 거주국 주류사회에서 한반도 평화를 지지하는 ‘민간평화 외교관’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민주평통과 끝까지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 민주평통-재외동포청 단체사진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차세대 동포들이 거주국에서 전 세계 평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피스 리더(Global Peace Leader)’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소속명 : 자문건의과
- 작성자 : 김민선
- 연락처 : 02-2250-2362
- 작성일 : 2026.06.02
- 조회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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