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산지역 자문위원 연수 개최(7.22.)
2026 부산지역 자문위원 연수 개최(7.22.)
<행사 전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부의장 박사익)는 7월 22일(수)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부산지역 자문위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부산지역 자문위원 연수」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수는 정부의 평화공존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문위원의 평화통일 역량강화와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우철 부산지역회의 간사가 사회를 맡았으며, ▲개회식,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우수모범사례 감사장 수여식, ▲민주평통 주요사업 추진현황 보고, ▲평화통일 특별강연, ▲지역별 활동 우수사례 발표, ▲평화공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박사익 부산부의장 개회사>
박사익 부산부의장은 개회사에서 "급변하는 남북관계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배우고 전문성을 키우는 '공부하는 평통', 부산의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통일정책을 고민하는 '생각하는 평통', 그리고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시민과 소통하는 '움직이는 평통'이 될 때 민주평통의 위상은 물론 평화통일의 미래도 한층 가까워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박학민 사무차장 인사말씀>
박학민 사무차장은 인사말을 통해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 환경 속에서 평화공존의 기반을 다지고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부산지역 자문위원 여러분께서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 공감대를 넓혀가는 든든한 가교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영상 축사 >
한편, 전재수 부산광역시장은 영상 축사에서 "평화는 부산의 미래와 맞닿아 있는 현실적인 과제"라면서 "새로운 북극항로 시대가 열리고 있는 지금 세계와 대한민국을 연결하는 도시 부산에는 더 큰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면서 "한반도 평화와 안정이 무엇보다 든든하게 뒷받침되어야 한다" 강조했다.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우수협의회: 허훈 남구협의회장> |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우수협의회: 배중효 북구협의회장> |
이어, 진행된 감사장 수여식에는 제22기 중점사업인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우수 모범사례로 선정된 부산남구협의회와 북구협의회가 우수한 참여 실적을 인정받아 수석부의장 명의의 감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김승빈 남부지역과장 업무보고 >
이어진 업무보고 시간에서 김승빈 남부지역과장은 '민주평통 주요업무 추진 현황을 설명하며, 향후 사업방향과 추진계획을 공유하였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 특별강연>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는 특별강연을 통해 최근 북한정세를 평가하고 한반도 평화공존정책 추진을 통해 남북관계를 적대·대결에서 평화공존으로 전환했으며, 군사적 긴장을 낮추고 우발적 충돌을 막는 평화관리가 지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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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구협의회 활동사례 발표: 허훈 협의회장> | <부산사상구협의회 활동사례 발표: 송수진 협의회장> |
지역 활동 우수 사례발표에서, 남구협의회는 '평화 감수성 1도 올리기'를 주제로 평화통일 국민 100만 인터뷰 성과를 발표하였으며,
사상구협의회는 '평화가 특정세대가 아닌 모든 사람에게 닿을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를 이어가겠습니다."를 주제로 활동사례를 공유했다.
<평화공존 퍼포먼스>
행사는 부산지역 참석자 모두가 함께한 평화공존.공동성장 퍼포먼스와 기념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되었으며, 부산지역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과 국민통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시한번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소속명 : 남부지역과
- 작성자 : 송수진
- 연락처 : 02-2250-2282
- 작성일 : 2026.07.27
- 조회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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