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국내 부의장·협의회장 워크숍 개최(9.15.)

2026년 국내 부의장·협의회장 워크숍 개최

-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3대 청사진(포용, 안정, 책임)’ 공유 및 간부위원 실천역량 결집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강창일, 사무처장 방용승)는 『2026년 국내 부의장·협의회장 워크숍』을 9월 15일(화)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국내 부의장·협의회장 247명을 대상으로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 평화통일 활동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워크숍은 △강창일 수석부의장의 기조강연, △사무처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 △평화통일 100만 인터뷰 추진현황 보고 순으로 진행되었다. 


강창일 수석부의장은 기조강연에서 올해 광복절 경축사를 언급하며 "우리 정부는 지난해에 이어 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거듭 표명하고 있다"며 휴전을 넘어 평화체제로 가기 위한 정부의 평화공존 3대 청사진(포용, 안정, 책임)을 강조했다.


▲ 기조강연(강창일 수석부의장)


방용승 사무처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22기 사무처 핵심 추진사항 5가지(△토론·숙의형 회의 방식 전환, △평화통일 100만 국민인터뷰,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평화공존 교육 강화, △자문회의 활동력 강화)를 공유하며 간부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어 사무처 사업총괄과 서민규 전문위원은 100만 인터뷰 추진현황을 공유했다.


▲ 사무처 업무보고(방용승 사무처장)


민주평통은 이번 워크숍 이후에도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활동을 지속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 소속명 : 사업총괄과
  • 작성자 : 김지아
  • 연락처 : 02-2250-2254
  • 작성일 : 2026.09.16
  • 조회 :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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