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대구지역회의 개최(9.22.)

제22기 대구지역회의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부의장 신철범)는 9월 22일(화) 14시, 대구EXCO에서 대구지역 자문위원 3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2기 대구지역회의」를 개최했다.


<평화공존-공동성장 퍼포먼스>



민주평통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변화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평화공존의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열어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 자문위원들이 온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의장 영상메시지>



신철범 대구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대구 자문위원들의 역량 결집을 통해 대내외적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평화통일 기반을 조성해 줄 것을 당부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구체적 정책과 사업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사무처 및 대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신철범 대구부의장 개회사>



추경호 대구광역시장은 축사를 통해 민주평통에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결집하는 화합과 소통의 가교 역할을 당부하며, 본 회의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과 국가의 공동 성장을 위한 지혜를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는 뜻을 밝혔다.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축사>



임인환 대구광역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은 지역의 안전·경제·미래와 직결되는 바,  자문회의가 시민의 목소리를 수렴하여 국가 평화정책을 견인하는 중심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며, 시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의정 지원을 약속하였다.



<임인환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축사>



이어 김상국 통일부 평화협력지구 추진단장이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 현황 설명하여 정부 정책의 추진 배경과 주요 과제를 공유하였다.


 <정책설명>           



이어서  우현욱 대구지역회의 간사의 제22기 대구지역회의 활동현황 보고를 통해 지역협의회별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 상호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지역회의 활동현황 보고>



이어진 정책제안 순서에서 대구지역회의에서는 △분단고통 해소와 인도적 문제해결(대구지역여성위원장 김혜경), △청년 미래 신산업 중심의 한반도 평화경제 생태계 조성 및 성장 인프라 구축방안(대구 중구협의회 청년분과위원장 류승하), △평화통일 공감대를 위한 국민참여 및 국제협력 활성화 방안(대구 북구협의회 간사 송석순) 이라는 세 가지 방안이 제안되었다.


<정책제안>



마지막으로 대구 수성구협의회 신동열 자문위원과 이미지 자문위원이 대구지역 자문위원들을 대표하여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 성장’을 향한 결의문을 낭독했으며,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국민과 함께 평화공존의 길을 열어가기 위한 의지를 다지며 회의를 마무리 했다.


<결의문 낭독>



제22기 대구지역회의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 구현을 위한 공감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자문위원의 실천적 역량을 결집하는 의지를 다지며 회의를 마무리하였다. 


<회의 전경>

  • 소속명 : 남부지역과
  • 작성자 : 오정아
  • 연락처 : 02-2250-2249
  • 작성일 : 2026.10.02
  • 조회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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