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종교·민족화합분과 특별활동 추진(10.28.)

-종교·민족화합분과, 한반도통일미래센터 방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종교·민족화합분과위원회(위원장: 정진우)는 10월 28일(수) 특별활동으로 경기도 연천군에 위치한 한반도통일미래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활동에는 정진우 위원장을 비롯해 분과위원과 사무처 관계관 등 16명이 참석했다.


                           ▶ 한반도통일미래센터 방문 단체사진


첫 일정으로 한반도통일미래센터의 기관 브리핑을 듣고 주요 시설을 견학했다. 센터 설립 배경과 대상별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평화통일교육 현황을 살펴보고, 센터 내 전시된 실제 베를린 장벽 일부를 보며 독일 통일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센터 내부에 위치한 38선 표시선을 따라 걸으며 분단의 아픔을 되새기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다음으로는 김진환 교수(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의 「전환의 시대 한반도 평화와 통일」 특강을 통해 한반도 정세를 살펴보고 정책적 시사점을 모색했다.


 

                            ▶ 센터 브리핑 및 시설 견학


이번 특별활동은 베를린 장벽과 38선 등 분단의 역사를 상징하는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분단의 현실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또한 영화 시청과 전문가 특강을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체험과 소통으로 분과위원 간 교류와 공감대를 강화했다.

  • 소속명 : 자문건의과
  • 작성자 : 강동현
  • 작성일 : 2026.10.30
  • 조회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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