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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차 남북관계 전문가 토론회 개최

<정전협정·한미동맹 70주년>

제34차 남북관계 전문가 토론회 개최(7.27.)

- '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를 향한 새로운 도약 모색 -

- 민주평통국방대 국가안전보장문제연구소 공동주최 -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김관용, 사무처장 석동현)는 국방대학교 국가안전보장문제연구소(소장 박영준)와 공동으로 7월 27일(목) 13:30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정전협정·한미동맹 70주년「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대주제로 「제34차 남북관계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 이번 토론회는 정전협정과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이하여 통일·안보 분야전문가들이 모여 정전체제 70년을 평가하는 한편, 한미동맹 70주년의 의미와 성과를 되돌아보면서 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를 만들기 위한 정책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제1세션에서는 조윤영 중앙대 교수의 사회로 ‘정전협정 70주년과 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미래비전’에 대한 발제와 토론을 진행한다. 손경호 국방대 교수가 ‘정전체제 70년의 의미와 평가’, 도경옥 충남대 교수가 ‘정전협정의 법적 쟁점과 우리의 과제’, 안경모 국방대 교수가 ‘정전체제에 대한 북한의 입장과 우리의 과제’에 대해 각각 발표하고, 황지환 서울시립대교수, 이규창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이호령 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이 토론을 맡는다. 


□ 제2세션에서는 박영준 국방대 국가안전보장문제연구소장이 사회를 맡아 ‘한미동맹 70주년과 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를 위한 국제협력’에 대한 발제와 토론을 진행한다. 정성윤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이‘한미동맹 70년의 의미와 성과’,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한반도 위기관리와 한미동맹의 과제’, 김재천 서강대 교수가‘국제정치질서의 재편과 한미동맹의 과제’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유상범 국방대 교수, 박병광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최우선 국립외교원 교수가 토론에 참여한다. 


□ 이번 남북관계 전문가 토론회에서는 ‘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국제협력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기대된다. 


[붙임]  남북관계 전문가 토론회 개요

첨부파일 :
  • 소속명 : 미디어소통과
  • 작성자 : 이연우
  • 연락처 : 02-2250-2219
  • 작성일 : 2023.07.25
  • 조회 :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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