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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자문위원과 탈북 청년 예술인이 함께하는 북한인권세미나 개최(2.29.)


민주평통, '청년 자문위원과 탈북 청년 예술인이 함께하는 북한인권세미나' 개최

- "청년세대가 바로보는 북한인권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김관용)는 2월 29일(목) 오후 7시, PJ호텔에서 「청년 자문위원과 탈북 청년 예술인이 함께하는 북한인권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 민주평통 서울 청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 자문위원, 남북분야 청년 실무자, 연구자, 활동가들과 탈북민 예술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북한 인권 실태에 대한 문제의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청년들이 네트워킹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형성한다. 


□ 1부에서는 임상환 민주평통 서울 청년위원장의 개회사와 윤동한 민주평통 서울부의장의 격려사에 이어 청년 세대가 바라보는 북한 인권에 대한 발표가 이어질 계획이다. 


□ 발표는 김지현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객원교수가 국제관계적 관점에서 분석한 북한 인권에 대해 논하고, 김충신 (유)에스텔엔지니어링 대북전문이사가 북한 법을 통해 본 북한 내부 동향에 대한 분석을 공유한다. 박준규 한반도청년미래포럼 창립자는 북한 인권을 통해 본 한반도 분야 지형 변화와 미래에 대해 논할 예정이다. 


□ 2부에서는 탈북민 기타리스트 듀오 유은지, 이지안 클래식 기타리스트들의 공연과 함께 탈북 청년 예술가가 바라보는 북한 인권에 대한 대담이 펼쳐진다.  


□ 이번 행사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뿐만 아닌 남북 분야 청년 실무자, 연구자, 활동가들이 함께 모여 한반도의 미래를 구상하였기에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또한 이번 행사는 민주평통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어,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 붙임  :  청년 자문위원과 탈북 청년 예술인이 함께하는 북한인권세미나 포스터

첨부파일 :
  • 소속명 : 미디어소통과
  • 작성자 : 이연우
  • 연락처 : 02-2250-2265
  • 작성일 :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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